스웨덴 금융당국, AML ‘중대 위반’ 핀테크에 인가 철회…사실상 사업 종료

| 스웨덴 금융감독청 “경고·벌금으로 충분치 않아” | 위험평가도, 의심거래 보고도 없어 ‘심각한 위반’ 판단 <개요> 스웨덴 금융감독청이 지난 17일(현지시각)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던 핀테크 기업 인터지로 인터내셔널(Intergiro Intl)의 전자화폐 발행 인가를 철회한다고 발표함. 금융감독청은 인터지로가 자금세탁방지(AML) 및 테러자금조달방지(CFT) 법률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 판단하고, 단순 경고나 벌금 부과로는 충분치 않다고 결론지었음. 이에 따라 인터지로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멕시코 금융당국, 미스 유니버스 공동소유주 계좌 동결

|마약·연료·무기 밀매 등 조직범죄 수사와 연계된 자금세탁 조사 |미스 유니버스...

[PREMIUM] 美, 캐나다 국경 밀입국·자금세탁 공모한 2명 기소

미국 법무부는 지난 11일(현지시각) 버몬트 연방지방법원에서 불법 이민자 밀입국...

에콰도르 최대 항만도시 과야킬 시장 자금세탁·탈세 혐의로 체포

|검찰 “11명 구금”…현금·전자기기 압수물 공개 |시장 측 “정치적 박해” 반발   <개요> 에콰도르...

[PREMIUM] 美 법원, 캄보디아 기반 ‘사기 콜센터’ 중국계 자금책에 징역 20년형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연방법원은 9일(현지시각) 중국과 세인트키츠네비스 이중국적자 대런 리(Daren...

콜롬비아 출신, 3100만 달러 마약 자금세탁 조직 총책 유죄 인정

|‘현금 수거→유령회사 계좌 입금’ 자금세탁 조직 지휘 |조지아주 포함 최소...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