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규제 완화로 롯데손보 콜옵션도 새 국면

|킥스비율 권고치 하향, 금리 요건 삭제…후순위채·신종자본 상환도 가능 롯데손해보험의 후순위채 조기상환(콜옵션)이 새 국면을 맞았다. 금융당국이 자본 규제를 완화하면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이라는 선택지가 생겼다. 유상증자밖에 할 수 없던 때보다 숨통이 트였다. 금융당국과 협의를 거쳐야 한다는 건 과제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달 11일 정례회의를 열고 자본규제 기준을 합리화한다는 골자의 보험업감독규정 일부개정고시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으로 금융당국의 지급여력(킥스·K-ICS)비율 권고기준이 기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융당국, AI 도입서 금융기관에 뒤처져…‘미토스’ 등장에 감독 공백 우려 확대

|CCAF·BIS·IMF 공동 조사...151개국 금융기관·규제기관 등 대상 |금융권 AI 확산 속도...

롯데손보, 감사 라인 ‘금감원 출신’ 재정비

|보험·당국 이해도 높은 황대성 상무 선임…내부통제, 감독 대응 정비...

롯데손보, 금융위 상대로 행정소송 제기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 예방하기 위해 법적 판단 구하기로" 롯데손해보험이 금융위원회의...

롯데손보 사태, 숫자의 종언

금융당국이 롯데손해보험에게 적기시정조치를 내리면서 보험업계가 다시 뜨겁다. 지난해부터 갈등을...

롯데손보 적기시정조치 둘러싼 쟁점 살펴보니

|롯데손보 "비계량 지표 영향" vs 금융 당국 "복합적 요인...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