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세르비아, 중립인척 하더니 나토 회원국 거쳐 우크라에 무기 판매”

| 러 “세르비아, 수세기에 걸친 역사적 유대 배반하며 러 병사·민간인을 죽여” | 세르비아,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 높지만, 동시에 EU 가입도 추진 <개요> 러시아 대외정보국(SVR)은 세르비아 방산업체들이 체코와 불가리아 회사를 경유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간접 수출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각) 주장했음. 러시아는 세르비아 기업들이 우크라이나군이 실질 수요처임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무기를 계속 제공하고 있다고 맹비난했음. 세르비아 정부는 공식 반응을 내놓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러 법원, 美·英 제재에 따른 헬기·엔진 반환 지연에 불가항력 인정

| 러 항공정비업체, 농업기업과 헬기 정비 계약 체결 | 개전...

세르비아 야권, 총선 승리… ‘대러 제재 반대’ 부치치 패배

| 기차역 붕괴 참사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 2년 만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