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정비사업 PM 선두…정책 수혜 기대감

|강남·용산 우량사업지 중심 트랙레코드 눈길…한남 3구역 신규 용역 수주 새 정부가 주택 공급을 위해 신도시 개발보다 정비사업 활성화에 방점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수도권 우량 사업지를 중심으로 건설사업관리(PM) 도입 사례가 늘고 있다. 비전문가인 조합의 이익을 보호하고 사업 진행을 돕는 역할을 한다. 선두주자는 한미글로벌이다. 국내 최초 PM 전문회사인 한미글로벌은 국내외 3000개 이상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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