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국’ 진출 신한카드, 자금세탁방지 일부 ‘수기 처리’

|②신한카드·하나·BNK·iM캐피탈 등 17곳 중 7곳 전산화 미비…FATF 강화감시국 포함도 국내 여신전문금융회사(여전사)들이 운영 중인 해외법인 중 일부가 여전히 자금세탁방지(AML) 업무의 일부를 수기로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이 이 같이 평가한 해외법인은 전산 기반의 기본 AML 시스템은 갖췄지만 고액현금거래나 의심거래 탐지 등에서는 엑셀 등을 활용한 수기 모니터링에 의존하고 있었다. 카드사와 캐피탈사를 포함해 여전사들이 운영하는 총 17곳의 해외법인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미얀마 군정, 이란산 항공유를 남아공산 경유로 위장… 美 제재 우회 ‘조직적 거래’ 드러나

|1,580만 달러 규모 허위 계약서·군정 외환당국 공문…항공유를 경유로 허위...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미얀마 금 산업, 군부·반군 모두의 전쟁 자금줄로… 불법 채굴·밀수 확산

| 미얀마의 비공식 금 생산량, 연간 5톤 이상으로 추산돼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