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훈풍’ 제룡전기, 이사회 재정비…다양·독립성 과제

|⑤자산총계 1000억 돌파, 첫 사외이사 선임…3→4인 체제 전환 제룡전기는 미국향 수출 증가에 힘입어 2023년 말 처음으로 자산총계 1000억원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가장 먼저 손본 것은 이사회 구성이다. 상법상 자산총계 1000억원 이상 기업은 사외이사를 반드시 두도록 규정돼 있어 기존 3인 체제였던 이사회를 4인 체제로 확대했다. 다만 이사회 구성의 절반 이상을 오너 일가가 차지하고 있어 구성의 다양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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