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적분할 심사 강화…중복상장 여부 ‘관전 포인트’

|현물출자도 대상…쪼개기 상장 대응방안 제안서에 포함 한국거래소가 물적분할 자회사에 대한 심사 허들을 높인다. 그간 물적분할 후 5년을 넘기지 않은 기업들이 모회사의 주주 보호 대책을 제출해왔다. 앞으로는 5년의 기간과 관계 없이 물적분할뿐만 아니라 현물출자, 영업양도 등의 분할 기업도 해당될 전망이다. 2015년 모회사로부터 혈액제제 사업을 현물출자 받은 SK플라즈마로서는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대목이다. 매출 기여도가 미미한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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