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뒷받침 없는 한국, 최소한의 보호장치 필요”

|[Q&A] 배당과 투자 우선순위 논란, 비전공유 주주신뢰 부족탓 “한국은 가족기업 체제이므로 주주와의 이해관계 불일치 문제가 만성적으로 발생하고, 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보호장치가 필요하다. 대륙법 체제인 한국을 판례법을 따르는 미국과 수평적으로 비교해선 안된다” 2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thebell CFO Forum’에서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집중투표제 등에 대한 상법 개정에 찬성하며 이같이 말했다. 포럼은 ‘저PBR 시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