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 비금융 기업, 본질가치 제고 노력해야”

|이상호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자산가치, 현금흐름, 주주환원 등 입체적 판단 필요” “국내 상장 비금융 기업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해외 주요국 기업보다 만성적으로 낮은 것은 부인할 수 없다. 단 이는 평균적으로 저하된 본질가치가 반영된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 저PBR 현상의 완전한 이해를 위해서는 보유 자산의 공정가치, 미래현금흐름의 창출 역량, 주주환원정책의 적정성 등 복수의 축을 고려한 입체적 판단이 필요하다.” 이상호 자본시장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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