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암호자산=금융상품’ 선언…2026년 전면 규제 개편 시동

| 비트코인 ETF 합법화·세제 개혁 등 포괄 개편안 공개 | 암호자산 자금결제법→금융상품거래법으로 규제 이관 <개요> 일본 정부가 암호자산을 둘러싼 규제 체계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음. 일본 금융청은 25일 비트코인 ETF(상장투자신탁) 합법화와 암호자산 세제 개혁, 금융상품거래법(금상법)으로의 규제 이관을 포함한 포괄적 개혁안을 공개했음. 이는 글로벌 투자 환경 변화와 국내 블록체인 산업 육성 필요성에 대응하는 전략임. <구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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