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암호화폐 전반에 17.5% 자본이득세 부과… 소액 투자자 타격

| 콜드월렛부터 NFT까지 과세 대상 | 자산 많을수록 이득? 일률 과세에 역진성 논란 | 급여의 50%까지 암호화폐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 <개요> 브라질은 지난달 12일부터 디지털 자산 전반에 대해 고정 17.5%의 자본이득세를 부과하는 ‘임시조치 1303호(Provisional Measure 1303)’를 시행함. 기존의 누진세 체계를 폐지하고, 월 3만5000헤알(약 880만원) 이하 거래에 적용되던 면세 혜택도 종료됨. 소액 투자자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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