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이사 비율 상향, 구인난 대비해야 하는 중견사

|⑧의무 선임 비율 25%에서 33%로 조정, 내년 주총 때 최소 1명 이상 추가 선임해야 사외이사 명칭이 제도 도입 27년 만에 ‘독립이사’로 바뀐다. 이사 총수 4분의 1이었던 사외이사 선임 기준은 25년 만에 3분의 1로 상향한다. 기존 상법 최소 요건에 맞춰 이사회를 구성한 중견 상장사들은 내년 주주총회 시즌 때 사외이사 구인난을 피하려면 후보군을 미리 선점해 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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