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유증 무효 판결에 HMG글로벌 이사회 판단 리뷰해보니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박기태 전 현대모비스 전무 5272억 투자 의견…상급심 결과 주목 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영풍이 고려아연을 대상으로 제기한 유상증자 무효의 소에서 법원이 영풍 손을 들어준 가운데, 현대차그룹 HMG글로벌이 고려아연 유상증자에 참여한 배경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고려아연은 현대차그룹과 넓은 의미에서 사업 협력관계를 구축한 점을 들어 HMG글로벌도 해외 합작법인에 해당된다는 입장이었는데, 당시 HMG글로벌 역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韓 대기업 6곳, 美 로비 지출 24% 증가… 반도체·관세·방산에 집중

| 삼성·SK, 반도체법 보조금·세액공제·수출통제·관세 문제에 집중 | 한화, 로비 지출...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주러대사 “현대車·기아, 러 시장 복귀 가능성 검토”

| 이석배 대사, 인터뷰서 "두 회사, 러 시장에 여전히...

韓 근로자 300여명, 美 조지아 공장 단속에 법적 대응…9개 연방기관에 청구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단속 1년 만…연방소송 전 행정절차...

日 혼다, USMCA 연장 불발 시 북미 신공장 재검토

|혼다 “1~2년 내 북미 8번째 조립공장 결정, 2030년 가동...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