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혐의 변경’ 대유, 상폐 소송 변수 ‘촉각’

|배임금액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기준 아래로 낮아져 올해 초 상장폐지 통보를 받은 대유의 전 대표이사 배임 혐의 금액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기준(10억원) 아래로 낮아졌다. 법원이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판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기소혐의 변경이 향후 진행될 상폐 소송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 대유 대표이사 김 모 씨에 대한 기소혐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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