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재무부가 미국에 제재당한 멕시코 시중은행 CI방코(CIBanco)와 인터캠(Intercam)의 신탁업무를 임시로 국영 개발은행으로 이관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에서 보도했음. 재무부는 추후 해당 신탁 업무를 다른 민간 금융기관으로 영구 이관할 방안을 모색할 예정임. 이번 조치는 신탁 설립자와 수익자, 관련인들의 피해를 막고 신탁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임. 앞서 미국 정부는 지난달 26일 CI방코, 인터캠, 그리고 증권사 벡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