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7일(현지시각) 러시아의 전쟁범죄와 관련된 러시아 국적자 2명과 기관 1곳에 대해 제재를 부과했다고 발표했음. 이번 조치는 러시아가 국제법상 전쟁 사용이 금지된 최루탄 등 화학무기를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사용한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임. 이번 조치를 통해 알렉세이 브릭토로비치 르티셰프(RTISHCHEV, Aleksey Viktorovich) 러시아 방사화학 및 생물방어군 사령관과 안드레이 마르첸코(MARCHENKO, Andrei) 부사령관이 제재 대상으로 지정됐음. 이들은 러시아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