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⑤주당 가치 11만→87만 ‘8배 상승’, 이사회 정관으로 인해 매각 봉쇄 소만사는 한때 한국정보공학의 자회사였다. 지금과 달리 보안업을 영위하던 한국정보공학은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소만사 지분 대부분을 취득했다. 이때 주당 가격을 11만원으로 책정했다. 소만사의 잠재력과 보안업 강화 등을 고려한 판단이었다. 한국정보공학이 보안업에서 철수하면서 양사는 단순 투자 관계로 전환됐다. 하지만 소만사가 2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면서 한국정보공학이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