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현대글로비스, 환경 지출액 ‘역대 최대’…탄소중립 ‘순항 중’ |지난해 환경 투자 및 지출로 4250억…온실가스 배출량 2년 연속 ‘감소’ 현대글로비스가 지난해 환경 투자를 역대 최대 규모로 단행하면서 기업 생산 활동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친환경 투자를 매년 확대하면서 탄소중립을 위한 중장기 계획이 순항하는 모습이다. 최근 현대글로비스가 발간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환경 투자 및 지출액으로 4250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급과 운반, […] the bell 2025년 07월 08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배출온실가스친환경현대글로비스환경투자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관세·공급망 철강·배터리 등 전략산업 대상 ‘메이드 인 EU’법 추진…’비EU 국가’ 인정 놓고 이견 |2조 유로 공공조달 활용해 역내 생산 우대…철강·알루미늄·배터리·태양광 등 전략산업... Read more 관세·공급망 [PREMIUM] 버리던 폐열·폐수가 기업 자원으로… 韓 산업단지에 주목하는 르완다 | 울산, 폐열·폐수·폐기물 재활용해 생산비 절감…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 |... Read more 유럽 유럽검찰청, 伊 친환경 교통사업 보조금 사기 적발…사업 책임자 등 6명 재판행 | 유럽검찰청, EU 친환경 교통사업 보조금 사기 수사 | 사업... Read more 관세·공급망 [PREMIUM] 규제·고에너지 비용에 흔들리는 유럽 화학산업, 투자 ‘급전직하’ | 유럽 화학산업, 글로벌 시장 점유율 약 20년 사이... Read more AI·코인·핀테크 [PREMIUM] 美 연방거래위원회· 국가광고국 “‘Made in USA’ 아무나 못 써” 새 광고 규제 공개 |아동 보호·미국산 표시·가격 투명성이 핵심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와 국가광고국(NAD)은 향후 광고... Read more Previous article美, 2027년부터 800달러 미만 소액면세제도(de Minimis) 전면 폐지Next article카드론의 신용대출화…카드사 수익모델 ‘비상’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