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식 의무 소각’ 입법절차 돌입…직원 보상용도만 허용

|코스피5000특위 상법 개정안 발의, ‘1년 내 소각’ 골자…9월 통과 목표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자기주식 의무 소각’이 입법 단계에 들어섰다. 그간 경영권 방어와 지배력 확대 등에 활용된 자기주식 제도를 정상화하고 자기주식이 실질적인 주주환원 수단으로 자리잡게 하겠다는 취지가 담겼다. 법안 통과 과정에서 기존에 자기주식을 과다 보유한 국내 상장사들도 적용 대상이 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소속인 김남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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