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25%’ 광동제약, 소각 압박에 바이넥스 사례 조명

|2004년 매입 시작 후 소각 전무, 우호지분 확보 활용 가능성 자사주 활용법에 대한 광동제약의 고심이 깊어질 전망이다. 상법 개정안 통과로 국내 기업들의 주주가치 제고 의무가 강화되면서 광동제약이 보유한 자사주 25.1%에 대한 소각 압박도 커지고 있다. 광동제약은 자사주 매입을 시작한 2004년 이후 단 한 차례도 소각을 단행하지 않았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오너 경영인의 지배력을 자사주로 보완했던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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