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지배구조 LG, 3%룰은 ‘찜찜한’ 변수

|오너일가 상속 분쟁 불씨 가능성, 확산 가능성 낮아 LG그룹은 상법 개정안 통과에도 안정적인 지배구조에 흔들림이 없을 전망이다. 구광모 회장의 오너십이 공고한데다 타 상위 그룹사들과 마찬가지로 선제적으로 거버넌스 강화 행보를 해왔던 덕분이다. 찜찜한 건 있다. ‘3%룰’ 도입이 되면 오너 일가 상속 분쟁의 빈 틈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분쟁 당사자인 세모녀의 지분율이 8%에 육박, 구 회장의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韓 대기업 6곳, 美 로비 지출 24% 증가… 반도체·관세·방산에 집중

| 삼성·SK, 반도체법 보조금·세액공제·수출통제·관세 문제에 집중 | 한화, 로비 지출...

LG, 로비액 42% 줄였다…대관 인력도 슬림화

|올 상반기 67만달러 집행, 외부 로비스트도 2명 줄어…핵심 의제로...

미국 철강 관세 개편…”국내 가전 타격 우려”

|북미 생산 거점 멕시코도 관세 강화, 수출 전략 '흔들' 미국이...

삼성SDS, 정보책임자 유일한 독립 구조

|CISO CPO 분리 및 투자 규모 최대…현대오토에버는 투자 확대...

美 투자 기업들, 프로젝트 관리 역량 ‘시험대’

|출장 인력들 단기비자에 의존, 관리 체계 재정비 불가피 미국 정부의...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