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입 지연’ 나노실리칸첨단소재, 벌점 리스크 ‘부각’

|최대주주 변경 공시 지연으로 벌점 6점, 지난해 벌점 14점 부과 이력 ‘주목’ 나노실리칸첨단소재에서 벌점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다. 최근 최대주주 변경 공시 불이행으로 벌점을 받은 데 이어 유상증자 납입일이 지연되면서 추가적인 벌점 부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역시 불성실공시법인 이슈가 있었던 만큼 벌점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돼 벌점 6점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감원, 증권사 ECM 임원 소집…IPO·유증 제도 점검

|총 12명 참석…제도 점검·업계 의견 청취 금융감독원이 기업공개(IPO)와 유상증자 시장을...

호주 라이너스, 韓 업체에 533억원 투자… 말레이 희토류 공장 설립 손잡는다

호주 희토류 기업 라이너스 레어어스(Lynas Rare Earths)가 한국 제이에스링크(JS...

유증 둘러싼 이해상충에 법무부 가이드 적용 제로

|법무부 이해상충 시 특별위원회 설치 권고했지만 현장과 괴리…이사회 자체...

금융지주 뒷배 든든 NH증권, BIS 비율 규제 ‘장벽’

|④은행계 증권사로 자본력 어필, RWA 규제 완화 기대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우리금융, 증자 우선순위 나왔다…보험보다 증권 먼저

|우투증권 증자 시점과 규모 논의 중…1조 규모 생산적 금융...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