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변경 공시 지연으로 벌점 6점, 지난해 벌점 14점 부과 이력 ‘주목’ 나노실리칸첨단소재에서 벌점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다. 최근 최대주주 변경 공시 불이행으로 벌점을 받은 데 이어 유상증자 납입일이 지연되면서 추가적인 벌점 부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역시 불성실공시법인 이슈가 있었던 만큼 벌점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돼 벌점 6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