豪, ‘해외 선전 활동 지원 의혹’ 러 국영 재단 ‘프라브폰드’ 제재

| 우크라 지지자 폭행 후 러 영사관으로 피신한 친러 활동가에 법률 비용 지원 | 러 외무부 “러시아인을 돕는 인도주의 단체를 겨냥한 반러 캠페인” 비난 <개요> 호주 정부는 25일(현지시각) 러시아 국영 재단 ‘프라브폰드(Pravfond)’를 제재 명단에 추가했음. 이는 프라브폰드가 친크렘린 인사 시메온 보이코프(Simeon Boikov)의 법률 비용 지원 등 활동을 통해 해외 여론에 영향력을 행사한 정황이 드러난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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