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총론]2022년 공시 의무화, 세부내용 기재 기업 ‘증가 추세’ IT 서비스가 일상 속에 깊숙이 스며들면서 개인정보의 중요성이 커졌다. 이를 노리는 해커들의 공격도 점차 늘어나면서 이들로부터 정보자산을 지키고자 하는 ‘창과 방패’의 싸움도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문제는 ‘사후약방문’식 대처가 반복된다는 점이었다. 사고가 벌어지면 후속 방안을 마련하기 일쑤였다. 이러한 행태가 지속되자 2016년 정보보호 공시제도가 생겼다. 자율적으로 운영됐던 제도는 202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