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주담대·자본비율’ 모범생 면모 빛났다

|부동산 폭등기 이후 주담대 아닌 기업금융 승부수…포트폴리오 균형 확보 하나금융이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금융 당국의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2020년대 초반 부동산 자산 폭등기 이후 기업금융에 힘을 실으면서 가계대출 의존도를 낮춘 덕이다. 과거에는 다소 경쟁력이 떨어졌던 기업금융 경쟁력도 끌어 올리면서 영업 전략에 탄력적으로 변화를 주는 것도 가능해졌다. 가계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성장을 적절하게 조율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은행 보안투자 수백억에도…외부 접점 관리 시험대

|핵심 금융망 아닌 업무지원 시스템 공격…접근통제 정비 과제 AI를 활용한...

16년 만의 헝가리 정권교체, 국내 금융사에 미칠 영향은

|①K-배터리 특혜 철회, 규제 강화…현지 은행 유동성 속 거래선...

하나은행 외부인 사기 발생, 타행 공시 확인 후 인지

|올해 두 번째 금융사고 공시…산업·기업은행과 동일 건 하나은행에서 외부인에 의한...

美 재무부, 국채 바이백 확대해 장기금리 낮춘다

|9월 9일부터 주간 매입액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노후 장기채...

은행권, 중국 현지 대출금 편취 사고에 촉각

|800억 외 확인된 추가 피해 없어…감리직원 파견, 플랫폼 전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