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권 취득 후에도 제재 위반 계속해… 공범에게 위증 지시하기도 <개요> 미국 법무부는 이란 국적이자 미국 영주권자인 바흐람 모하마드 오스토바리(Bahram Mohammad Ostovari, 66)를 이란 제재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11일(현지시각) 발표했음. 그는 철도 신호·통신 장비를 이란으로 불법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과 이란 제재 규정(ITSR)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됨.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고 징역 20년형이 선고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