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정부가 미국과의 대러 제재 추가 유예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각) 이코노타임즈에서 보도했음. 두브라브카 제도비치-한다노비치(Dubravka Đedović-Handanović) 세르비아 에너지광업부 장관은 두 강대국 사이에 낀 입장에서 협상이 쉽지 않다고 밝혔음. 그는 또 “국익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미국과 러시아) 양측과 대화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음. 미국은 지난 10일 러시아 석유부문에 대한 제재를 발표하면서 세르비아 국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