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없는 지배구조, 유한양행 밸류 재조명 기회

|이사회 중심 지배구조 구축, 자사주 소각도 선제적 진행 유한양행은 새로운 상법 개정안의 영향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기업 중 하나다. 대주주와 오너 중심에서 벗어나 주주 중심의 지배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상법 개정안의 핵심이지만 유한양행은 오래 전부터 오너 없는 지배구조다. ◇공익법인 및 국민연금 중심 주주구성, 사외이사 비중 이미 절반 이상 3월 말 기준 유한양행의 최대주주는 지분율 15.82%의 유한재단이다. 창업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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