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한국 조단위 넘어선 상생금융, 더 크고 다양해진다 *재산상 이익 제공 금액 제외, 출처=은행연합회 사회공헌활동 보고서|4대 은행 공헌 금액만 연 1.1조…소외 계층 챙기고 소상공인·중소기업 동반 성장 은행권이 이재명 정부 출범과 맞물려 상생금융에 힘을 쏟고 있다. 전 정부 시절 ‘이자장사’ 비판에 호되게 시달렸던 은행권 입장에선 민생에 방점을 찍고 있는 새 정부 출범은 부담으로 작용한다. 주요 시중은행 사회공헌 금액이 이미 조단위를 넘어섰으나 이익 규모도 커진 만큼 발전된 상생 방안을 내놓아야 금융 당국 […] the bell 2025년 07월 15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ESG금융권사회적 역할상생금융은행권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더벨 FIU, 금융권 협회·중앙회 차원 ‘AML 고도화 TF’ 가동 |개별 회사·조합 대응 한계 보완 목적, 업권별 AML 고도화... Read more 유럽 EU 포장재 규제 본격 시행…PFAS 제한·플라스틱 감축 가속 |식품 포장재 ‘영원한 화학물질’ PFAS EU 전역 제한 |2030년 재활용·재사용... Read more AI·코인·핀테크 다이먼 JP모건 CEO, AI 위험 대응 위한 범산업 연합체 구축 주도 |금융·에너지·통신 등 핵심 인프라 40여개 기업에 협력 제안 |정부와 취약점... Read more 미국·캐나다 [PREMIUM] [심층분석] 2026년 규제 컴플라이언스 전망: 반드시 알아야 할 5가지 트렌드 편집자 주: 글로벌 기업용 컴플라이언스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는 소프트... Read more 더벨 KT, 1년 만에 ESG A+ 등급 반납 배경 ‘자사주 리스크’ |'A' 회귀, 지배구조 영역 점수 하락 영향 KT가 한국ESG기준원의 올해... Read more Previous articleEU, 러시아 18차 제재 막는 슬로바키아 설득 총력전Next article규제 프레임워크 개선 기대, 리스크 관리 성과가 관건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