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사이버보안활동 개선됐지만 ‘적극성은 아직’

|②2017년 이후 공시 시작, 외적·내적 변화 불구 세부 정보 ‘깜깜’ SKT는 2017년 자율적으로 정보보호를 공시한 10개 법인 중 하나다. 그때까지만 해도 정보보호 관련 공시는 의무 사항이 아니었다. 다만 통신과 같은 규제 산업에 몸담고 있는 기업들이 앞장섰다. ESG를 강조하기 시작했던 그룹 내부의 분위기가 영향을 줬다. 공시를 시작한 이후로 SKT는 9년간 정보보호 예산을 50% 이상 늘렸다. 사이버보안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신한은행, 불똥 튄 개인정보 유출 ‘돌발변수’

|2.5만명 대출정보, 비상대책반·전사대응 돌입…자경위 앞둔 정상혁 은행장 '사과문' 신한은행에서 약...

신약 개발·암 진단 앞당기는 AI… 건강·유전체 데이터는 누가 지키나

| AI, 의료 부문서도 진단·신약 개발 혁신 이끌어... 핵심...

최장혁 삼일PwC 위원장 “AI 스타트업 보안, 갈수록 중요”

| 정보 데이터 격차 지적…가치와 책임 함께 강조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PREMIUM] EU 사이버복원력법(CRA) 내일(11일)부터 시행… 韓 기업도 ’24시간 취약점 신고’ 대비해야

| 11일부터 CRA 단계적 시행…앱·IoT·소프트웨어까지 규제 대상 확대 | 실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