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FCA, ‘괴롭힘·폭력’ 보고 의무 은행→금융사 전체로 확대

| 재직 증명에 ‘괴롭힘 이력’ 포함시켜 다른 금융사로 취직 차단 <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지난 2일(현지시각), 2026년 9월부터 괴롭힘, 성희롱, 폭력 등 비재무적 위법행위를 금융부문의 중대한 위법행위로 간주하고 이에 대한 보고 의무를 기존 은행권에서 전체 3만7000여 개 금융사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함. 이는 금융업 전반에 걸쳐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가해자가 여러 회사를 전전하며 처벌을 피하는 ‘회전문 인사(rolling bad apples)’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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