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북수원 ‘1곳’, 총 1.4만→1.2만 조정…수도권 공급 4분기 집중 대방건설은 올해 약 1만1809세대 공급을 계획했다. 연초 약 1만4000세대로 제시한 공급 목표에서 조정됐다. 정비사업 없이 전부 자체사업으로 공급하는 만큼 일반분양분이 대부분이다. 조기 대선에 이어 6·27 대출 규제 영향으로 공급 시기를 신중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대방건설이 상반기 계획한 분양 물량은 모두 하반기 또는 내년 이후로 조정됐다. 상반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