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지킨 LG유플러스, 인력 확보 위한 투자 ‘총력’

|④187억→828억 투자 확대, 본사 보안 담당 인력 130명 ‘역대 최대’ LG유플러스는 통신3사 중 정보보안 투자에 가장 소극적인 기업이었다. 사이버보안 예산은 매출의 0.1% 수준에 그쳤다. 한때 본사 소속 사이버보안 전담 인력은 30명도 안 됐다. 최소한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정도로만 정보보안에 신경 쓴 셈이다. 비교적 외부 침해 사례가 적었다는 과거가 영향을 끼쳤다. ‘찬밥 신세’였던 정보보안의 지위는 2023년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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