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진 회의체 ‘탄소과제 운영협의회’ 신설, RE100 이행 성과 집중 점검 롯데케미칼이 ESG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ESG 거버넌스 체계를 정교화했다. 실무진 차원의 회의체를 신설해 RE100, 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등 주요 환경 과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추진하는 프로세스를 추가했다. 롯데케미칼은 작년부터 ESG 중대 과제에 공급망 리스크를 추가해 전략 이슈 범위를 확장하기도 했다. 롯데케미칼은 최근 발간한 ‘2024 ESG 리포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