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내부통제위 신설, 사외이사로만 구성…법률 전문가 영입 한국투자캐피탈이 전사적 내부통제 강화를 본격화했다. 이는 금융당국의 강화된 내부통제 기준에 선제적으로 부응하기 위한 조치다. 책무구조도 도입과 관련해서도 컨설팅을 위한 내부 논의에 한창이다. 총자산이 5조원을 넘는 한투캐피탈도 내년 7월 이내 당국에 책무구조도를 제출해야 한다. 올해 신설된 내부통제위원회에는 사외이사 전원이 참여하고 있다. 위원장은 이원기 사외이사가 맡고 있다. 내부통제 전반의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