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기재’로 빛바랜 손자회사의 노력

|⑤인프라 운영·보안업 영위하는 ‘NIT서비스’, 사이버보안 컨설팅 0원 ‘오표기’ “자체 개발한 정보보호 시스템을 다수 사용해 정보보호 투자액 반영 비율이 낮음.” 네이버가 2022년 정보보호 공시를 시작한 이후 매해 덧붙이는 ‘특기사항’이다. 국내 IT 기업의 공시에서는 보기 드문 내용이다. 외부에서 보안 전문 법인의 제품을 도입하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비용 절감의 숨은 공신은 그룹의 보안을 책임지는 네이버의 손자회사 ‘NIT서비스’다. 계열사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 전면 의무화, 금융·공공도 포함

|매출 3000억 요건 폐지, 보안투자 확대 흐름 넓힌다 정보보호 공시...

LGU+, 정보보안인증 재발급 장기화 ‘해킹 조사 여파’

|ISMS 관련 인증 7개월째 '보류', 수사 결과 따라 갱신...

앤트로픽, 한국 공략 개시 ‘수출통제 해소 낙관’

|서울 오피스 개소, LG·한화·네이버·넥슨 등 협업 돌입 앤트로픽이 한국 사업을...

빅테크 타격 현실화, 네이버·삼성 등 IT사 ‘예의주시’

|아마존 중동 데이터센터 피해, 주요 프로젝트 일정 지연 우려 이란이...

‘이해진·송치형’ 이례적 전면 등판, 난관 돌파 포석

|주주설득·공정위 심사 절차 남아…"설득 필요" 관측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송치형...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