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화사업팀 개편, 부울경 사회문제 해결 초점…계열사 동원해 지역 산업 육성 BNK금융이 동남권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나섰다. 지방금융으로 지역 전문성을 갖고 있다는 장점을 십분 활용해 상생금융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직 개편을 통해 동남성장지원팀을 두고 지역 사회에 맞춤형 지원 방안을 내놓는다는 구상이다. BNK금융은 동남권 ESG생태계 구축을 위해 주요 계열사를 상생금융 사업에 동원하고 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물론 BNK투자증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