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⑤KB·신한서 은행 다음으로 컸지만 지속가능성 낮아…처음부터 배당 막힌 우리금융 정부 방침에 따라 밸류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금융지주들은 지난해부터 자회사 배당수익도 부쩍 확대하고 있다. IFRS17 도입 후 순익이 크게 확대된 보험 자회사의 활약도 돋보였다. 대표적인 리딩금융그룹인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은행 다음으로 보험에서 굵직한 배당 수익을 챙기며 주주환원에 적극 활용했다. 그러나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 속도가 빨라 장기적으로 보험사 배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