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실행은 다음 라운드…세 지주사 중 유일, ㈜LS·E1 준비금 부족해 감액배당 어려워 인베니(INVENI, 옛 예스코홀딩스)가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배당 여력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주주 환원 전략을 새롭게 구축하고 있다. LS그룹 세 지주사(㈜LS·E1·인베니) 가운데 유일하게 단행한 조치다. 최대주주인 구자은 LS그룹 회장을 포함한 오너일가에겐 실질적인 절세 수단이 될 수 있어 주목된다. 인베니는 올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과세되지 않는 배당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