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수준’ 따라잡은 네이버, 평가기준 우위 점할까

|①하이퍼클로바X 기술력+데이터센터 인프라 ‘독보적 무기’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서류심사에서 10개 팀이 선정됐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이끄는 ‘팀 네이버’도 통과하며 최종 정예팀 선정 경쟁에 돌입했다. 네이버는 이번 사업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픈AI의 GPT 시리즈에 이어 글로벌 기준 세번째로 LLM을 공개한 기업이 바로 네이버다. 소버린 AI에 초점을 맞춘 점도 정부의 사업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앤트로픽, 한국 공략 개시 ‘수출통제 해소 낙관’

|서울 오피스 개소, LG·한화·네이버·넥슨 등 협업 돌입 앤트로픽이 한국 사업을...

빅테크 타격 현실화, 네이버·삼성 등 IT사 ‘예의주시’

|아마존 중동 데이터센터 피해, 주요 프로젝트 일정 지연 우려 이란이...

‘이해진·송치형’ 이례적 전면 등판, 난관 돌파 포석

|주주설득·공정위 심사 절차 남아…"설득 필요" 관측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송치형...

‘350억 과태료’ 두나무, 빅딜 앞두고 리스크 해소

|당초 예상 절반 수준, FIU 결정 수용 가닥 가상자산 거래소...

네이버, 보안투자 정체 원인은 ‘기술 내재화’ 덕

|투자·인력 비중 낮아도 실효성 확보…버그바운티로 글로벌 대응 네이버가 외부 투자보다...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