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밸류업 동력이지만 ‘배당가능이익 초과’ 변수…’감액배당·계열사 중간배당’ 복잡해진 셈법 KB금융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보통주자본(CET1)비율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새로운 고민을 안게 됐다. 프레임 워크에 따라 목표 CET1비율 초과 자본을 주주환원에 활용하기로 하면서다. 이 원칙은 강력한 밸류업 동력이지만 위험가중자산(RWA) 성장 전략, 배당가능이익 관리 등에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KB금융은 약속한 프레임 워크를 지키는 것을 우선시하기로 했다. 그간의 시행착오를 감안해 주주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