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대미 투자 3500억불, 조선펀드 제외하면 일본보다 나은 성적표 한국이 미국과 관세협상을 타결하면서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부터 시작된 관세전쟁 리스크는 소강되는 모습이다. 그러나 경제계는 안도의 이면에서 새롭게 펼쳐질 무역질서로 인해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우리 경제도 중장기 대미투자 부담을 떠안았다. 미국과 합의한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를 집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국 정부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