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KB와 격차 15bp, 밸류업 개시 후 최소…자본비율 염두에 둔 리밸런싱, 체질 개선 통했다 신한금융이 순이익 뿐만 아니라 보통주자본(CET1)비율을 놓고도 KB금융과 리딩금융 경쟁을 벌일 수 있게 됐다. KB금융과의 CET1비율 격차를 밸류업 프로그램 가동 이후 최소 수준으로 줄이면서다. 상반기 CET1비율을 기준으로 하는 하반기 주주환원 계획도 KB금융 못지 않은 수준으로 제시하면서 리딩금융 면모를 자랑했다. 계열사 포트폴리오 구성의 불리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