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업계 ‘안도’…관세 충격 최소화 ‘목표’

|⑦미국 품목관세 15% 확정…하반기 현지 생산 늘려 ‘수익성 방어’ 목표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율을 15%로 확정하면서 국내 부품업계가 안도하고 있다. 다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10년간 무관세로 수출한 점을 고려할 때 수익성 하락이 예견된다. 이에 미국 생산 거점을 확보한 부품사들은 현지 생산을 늘려 관세 피해를 최소화하는 전략을 넥스트 스텝으로 삼을 전망이다. 다만 해외 거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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