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사이버보안 투명성 높였지만…예산 ‘3년째 답보’

|⑦CISO·CSO 임원 격상, 주석사항 기재…투자금 평균 증가율은 ‘1%’ 안랩은 2013년 사이버 보안 기업으로서 치명적인 피해를 볼 뻔했다. 안랩 솔루션을 이용한 일부 방송사와 금융사가 북한의 공격을 받은 것이다. 그로 인해 일부 PC는 부팅 불능 상태에 빠졌고 홈페이지는 마비됐다. ‘뚫리는 방패’라는 비판에 직면했다. 이후 안랩은 다른 기업보다 정보보안에 더욱 신경 쓰는 모양새다. 올해 공시를 진행한 3개의 사이버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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