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3년 간 정보유출 무사고…’자율 공시’ 강점

|[증권]정보보호 예산 확대·AI 대응 지속, 정회민 CISO 체제 거버넌스 강화 대신증권이 최근 3년 간 개인정보 침해사고 및 유출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해 정보보호 예산을 늘리고 효율적인 대응 체계를 갖춘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정보보안 공시 의무가 없음에도 자율적으로 정보보호 투자 규모와 인력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를 아우르고 있는 인물은 정회민 CISO(정보보호부문장)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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