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템 오류로 5년간 보고 전부 틀려… 총 92만건 | FCA “회사의 관리 소홀 보여주는 전형적 사례” <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지난 1일(현지시각), 런던에 본사를 둔 증권매매 중개업체 시그마 브로킹(Sigma Broking)에 대해 5년간 부정확한 보고서를 제출한 혐의로 약 110만파운드(약 20억원)의 벌금을 부과했음. 시그마 브로킹은 2018년 12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총 92만4584건의 거래 보고서를 제출했으나, 이 모든 보고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