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배당소득 분리과세, 주주친화 결단만 남았다

|⑤배당성향 40%↑, 고배당기업 해당…구자은 회장 절세효과 ‘톡톡’, 추가배당 여력 충분 인베니가 주주들에게 더 과감한 ‘배당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인베니는 영업과 배당수입으로 배당 재원을 마련하면서도 투자는 사채 발행과 보유 현금으로 충당해 배당과 투자가 충돌하지 않는 구조를 확립했다. 이런 와중에 정부가 최근 배당소득의 세금 부담을 낮추는 ‘배당소득 분리 과세’를 새로 도입했다. 지난해 배당성향이 59%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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