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이사회 경고에도 점검·투자 축소

|CSO 직급도 상무로 하향…증가세로 돌아선 재해 건수 대우건설의 안전 경영 관련 지표가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중대재해 관련 규제 수위를 높이며 경각심을 높이는 것과 배치된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안전 투자비를 줄이고 경영진 점검 횟수도 줄였다. 전무였던 최고안전책임자(CSO)의 직급도 상무로 한 단계 낮췄다. 이사회 구성원이 교체되는 등 변화를 겪으면서 안전경영 기조도 달라진 것으로 보인다. 같은 기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CSIS “軍 시설만 공격받는 시대 끝났다”… 민간기업의 전쟁 리스크 지적

| 우크라·이란戰서 민간 기술기업의 역할 확대... 공격 위험도 증가 |...

[PREMIUM] 노르웨이, 대러 제재 대상 화물선 등 선박 2척 억류

| 노르웨이 해경, 북부 안되위아섬 인근서 화물선 2척 억류·조사 |...

“北 라자루스, 韓 금융 보안 프로그램 악용해 국내 기업에 침투”

북한 해킹 조직 라자루스(Lazarus)가 한국의 인터넷뱅킹과 정부 웹사이트에서 널리...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美 SEC, 암호화폐 보관 규제 강화 추진… 北 해킹 위험 지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투자자문사와 펀드의 암호화폐 보관 기준을 강화하는 새...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