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채무조정팀으로 ‘상생·건전성’ 잡는다

|개인채무자보호법 발맞춘 조치…송용섭 여신지원그룹 부행장이 조직 직접 관리키로 우리은행이 ‘채무조정 전담조직’을 신설했다.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에 따른 채무조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려는 조처다. 신설 채무조정 전담팀은 우리은행 여신지원그룹장인 송용섭 부행장이 직접 관리하기로 했다. 채무조정 전담팀 신설로 우리은행은 소상공인 등 개인채무자 대상 재기 지원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부실 여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악화 추세인 여신 건전성을 관리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은행 보안투자 수백억에도…외부 접점 관리 시험대

|핵심 금융망 아닌 업무지원 시스템 공격…접근통제 정비 과제 AI를 활용한...

16년 만의 헝가리 정권교체, 국내 금융사에 미칠 영향은

|①K-배터리 특혜 철회, 규제 강화…현지 은행 유동성 속 거래선...

‘대형 연합’ 띄운 은행권, EU와 스테이블코인 실험

| 신한은행 큰 그림…시중은행·인뱅·지방은행 묶었다 국내 은행권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연합체...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 은행별 참여방안 살펴보니

|'사업 가치'와 '미래 성장성' 중심으로 신용도 평가…7개 은행 시범사업...

우리은행, AML 고도화…FDS 연계 통합 대응 체계 구축

|AML 시스템 WLF 솔루션 재구축 등 개선 착수…3중 위험관리...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